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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일보] 이근규 제천시장 대한민국 창조신지식인 대상 (2016.01.31). (제천=동양일보 장승주기자)이근규(사진) 제천시장이 지난 3일 문화미디어그룹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기사 전문 보기>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82   KECI | 2016.01.31 12:21 | 조회 6016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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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수상 (2016.01.31). [한국인권신문] 이근규 충청북도 제천시장이 지난 3일(수)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사장 김유혁)과 이슈포커스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주)문화미디어(회장 최세진)가 주관한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은 창조적 영감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창조新지식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글로벌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발굴, 21세기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지식국가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제정되었   <기사 전문 보기>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5919   KECI | 2016.01.31 12:20 | 조회 6351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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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이근규 충북 제천시장,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지자체혁신>부문 수상 영예 (2016.01.31). [선데이뉴스]이근규 충청북도 제천시장이 지난 3일 문화미디어그룹에서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대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근규 시장은 이날 오후5시30분 서울팔레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 시상식에서 <지자체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newssunday.co.kr/detail.php?number=16326   KECI | 2016.01.31 12:19 | 조회 6367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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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뉴스] 백석대 이향정 교수 대한민국 창조신지식인 대상 수상 (2016.01.31).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 관광학부 항공서비스전공 이향정 주임교수(사진)가 지난 ........   <기사 전문 보기>   http://kidokin.kr/bbs/board.php?bo_table=f01&wr_id=1401   KECI | 2016.01.31 12:18 | 조회 5232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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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 “글로벌리더십을 갖춘 인재 발굴 포상” (2016.01.31). [국민TV 김권범 기자] 각 분야의 새로운 지식인들을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시상식이 지난 28일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문화미디어·한국경제문화연구원(회장 최세진, KECI)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개발연구원(원장 백영훈, KID)이 공동 심사한 ‘대한민국창조신(新)지식인대상’은 올해 2회째를 맞았으며, 창조적 영감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조신지식인을 선정하고 그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kukmintv.tv/detail.php?number=13421   KECI | 2016.01.31 12:16 | 조회 5495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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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시상식 개최 (2016.1.31). [문화저널21=이영경 기자] 각 분야의 새로운 지식인들을 선정하는 ‘2015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시상식이 지난 28일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문화미디어·한국경제문화연구원(회장 최세진, KECI)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개발연구원(원장 백영훈, KID)이 공동 심사한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은 올해 2회째를 맞았으며, 창조적 영감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조신지식인을 선정하고 그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2015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 수상자들       올해는 국제경영, 정보기술, 생명공학, 에너지, 콘텐츠, 관광, 교육, 의료, 음악, 영화, 아이디어산업, 서비스, 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국제우호증진 부문에는 하마드 모하메드 알 압단 카타르 관광청 부청장이 선정됐으며, 글로벌마케팅 부문 신동숙 소정에프디 대표이사, 친환경기업 부문 신창화 밸리구들 대표, 혁신연구개발 부문 아이에스엠아이엔씨 진승민 대표 등이 선정됐다. 또한 문화대상에 임창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영화감독 배창호 등이 각각 수상했다.   문화미디어·한국경제문화연구원 최세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경제문화연구원에서는 우리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일조하고자 순수 민간부문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희망을 도모하는 일환으로 매년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글로벌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발굴, 장려, 포상해 한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강철규 전)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우리의 중요한 필수 자원은 인적자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각 분야 신지식인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널리 알리려는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시상식은 매우 가치 있고 뜻 깊은 일이다. 이를 통해 유능한 창조적 신지식인들이 발굴되어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역사발전에 기여한다면 이보다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시상식 후 2부에 진행된 ‘문화미디어 송년후원음악회’     1부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시상식에 이어 2부에서는 ‘문화미디어 송년음악회’가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대화가 있는 희망의 Concert’라는 주제 하에 임창배 총예술감독의 연출로 진행됐다. 첫 무대는 단장 박찬덕·지휘 임창배·조이풀(Joyful)챔버콰이어·반주 최인자로 이뤄진 합창단 ‘에반젤 코러스’가 맡았다.   에반젤 코러스 공연 후에는 바리톤 김기종의 열정 넘치는 독주 및 남윤미와 환상적인 듀엣 무대, 첼로리스트 임바울의 아름다운 선율이 무대를 채웠다.   또한 최근 주목받는 소프라노 서보란의 청아한 목소리가 함께했으며, 임창배·임바울·송자현의 트리오 무대와 조이플 챔버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 색소폰 독주의 낭만적인 무대가 따뜻하고 감미로운 연말을 완성했다.   KECI | 2016.01.31 12:15 | 조회 5846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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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대상’ 시상식 개최 (2016.01.31). ▲ 2014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 대상       [문화저널21=김형규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원장 최세진, KECI)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원장 백영훈, KID)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2015 대한민국창조新지식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2회째를 맞으며 창조적 영감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조신지식인을 선정했으며 한국경제문화연구원과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의 전문심사위원(심사위원장 최세진)이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로는 문화대상에 임창배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영화감독 배창호 등이 선정됐으며, 국제우호증진 부문에는 하마드 모하메드 알 압단 카타르 관광청 부청장이 선정됐다. 또한 글로벌마케팅 부문에는 신동숙 소정에프디 대표이사, 친환경기업부문에는 신창화 밸리구들 대표, 혁신연구개발 부문에는 아이에스엠아이엔씨 진승민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1부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 대상 시상식과 2부 문화미디어 송년음악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임창배 총감독의 연출로 꾸며질 송년음악회에는 바리톤 김기종, 첼로 임바울, 에반젤코러스 합창단 등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KECI | 2016.01.31 12:14 | 조회 5243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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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대한민국 창조신지식인대상2014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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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십 갖춘 ‘제2회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수상자 공모 (2016.01.31). [문화저널21=김진현 기자] 오는 12월 28일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이 수상자를 공모한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과 한국산업개발연구원(KID)이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은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발굴, 21세기 세계경제를 주도하는 지식국가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2014년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수상자       지금 세계는 정보통신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 환경에너지기술(NT)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문화콘텐츠가 융합돼 창출된 하이텍처(Hi tech-ture) 산업의 물결이 미래 전략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를 선점해 세계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창조산업개발의 新지식인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은 그에 발맞춘 각 분야의 새로운 지식인들을 선정, 그 노력을 인정하며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정치, 정보기술, 생명공학, 나노중심산업, 에너지, 물류, 금융, 회계, 컨벤션, 콘텐츠, 관광, 교육, 의료, 법률, 미술, 디자인, 패션, 음악, 영화, 공연, 건축, 스포츠, 아이디어산업, 서비스, 캐릭터, 애니메이션, 건설, 게임, 소프트웨어, 마케팅, 사진, 철학, 도서, 인문학, 역사, 인테리어, 컨설팅, 영상, 스토리텔링, 조명, 웹툰, 문학, K팝, 주얼리산업, 도시디자인, 귀농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자를 모집한다.   지난해 수상자로는 △(정치지도자대상) 새누리당 정우택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국회의원, 안형환 통합정책연구원 이사장 △(지자체혁신대상) 이근규 제천시장 △(창조경제혁신부문) 김순옥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장 △(외교부문) 정헌 주한러시아연방명예총영사 △(문화콘텐츠부문) 최성숙 숙명여대 문신미술관장, 정옥용 제천문화예술학교 이사장 △(연예대상 공로상) 가수 이미배 △(연예대상 특별상)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등이 있다.   ▲ 국제우호증진대상 수상한 AI Hermas Global 그룹의 히스 로얄 하이니스 파하드빈 무끄르 빈 압둘라지즈 알 싸우드(HRH Prince Fahd bin Muqri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특히 지난해에는 AI Hermas Global 그룹의 히스 로얄 하이니스 파하드빈 무끄르 빈 압둘라지즈 알 싸우드(HRH Prince Fahd bin Muqri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국제우호증진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히스 로얄 하이니스 파하드빈 무끄르 빈 압둘라지즈 알 싸우드 왕자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으며, 함께 동행한 왈리드 오마르 바크란(Walid Omar M.Bacran) Managing Director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12월 21일까지 최종 후보자를 모집하며 이메일(hongjs@mhj21.com)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자는 12월 24일 발표, 개별 통보된다. 본 시상식은 12월 28일 서울 반포구에 위치한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다. 문의: 070-7813-1601      KECI | 2016.01.31 12:12 | 조회 5743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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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문연 산하 한국자전거문화위원회 발족식 (2016.01.31).   [문화저널21=김형규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회장 최세진)은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문화미디어 회의실에서 연구원 산하 한국자전거문화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 발족식에서는 국제 자전거 대회 유치 경험이 풍부한 문종섭 씨를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대책 등을 협의했다.   위원회는 ‘자전거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자전거와 함께 하는 문화여행(가칭)’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자전거 의류 패션쇼 ▲자전거 패스티벌 ▲자전거 종주 관련 어워드(증명서) 개발 ▲자전거 여행 사진 공모전 ▲자전거 힐링캠프 공모전 개최 등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종섭 한국자전거문화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앞으로 분야별 세부계획을 추진해 우리나라 자전거 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서 윤석구(사업위원), 최혜종(기획위원), 호미숙(온라인위원), 성희찬(발전위원), 양승원(미디어위원) 씨 등이 한국자전거문화위원회 초대 임원으로 선임됐다.   KECI | 2016.01.31 12:10 | 조회 5742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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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그룹 김봉준 회장 기능성화장품…“해외로 눈을 돌려라” (2016.01.31).   [문화저널21=김남배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이 주최하는 제6차 최고경영자 심포지엄이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문화미디어 최세진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현성그룹 김봉준 회장이 ‘창조경제로 보는 기능성 화장품 산업의 세계화전략’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했다.    김봉준 회장은 대한민국 화장품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2013년 국내 매출은 전년대비 2% 성장한 12조9876억원이라고 설명했다. 해외수출은 8407억원으로 전년대비 27.8% 증가했고 비중도는 4.9에서 6% 증가했다.   특히 김 회장은 기능성 화장품 생산 실적에 주목했다. 2013년 기능성화장품 생산액은 2조5638억원으로 전년대비 19.3%증가했다. 전제 화장품 생산 실적 중 기능성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32%였다.   2013년 품목별 실적을 살펴보면 복합유형,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미백 순이었다. 특히 복합유형의 꾸준한 성장과 고령화로 주름개선 효과를 가지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율이컸다.   이어 김 회장은 해외로 눈을 돌리라고 강조했다. 국내 화장품 산업에서 중국, 홍콩, 일본 등의 해외 시장은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런 시장을 놓고 봤을 때 현성그룹의 루비셀은 어마어마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거라는 것이 김 회장의 판단이다.     현재 화장품 세계시장 규모 및 점유율은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의 순으로 그중 한국의 화장품은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 화장품 산업의 단점으로 고급 브랜드가 없고, 마케팅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꼽았다.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화장품 산업이 절벽 밑으로 덜어질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런 상황에서 김 회장은 화장품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 국가로 눈을 돌리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이 큰 국가들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예로 들었다. 현성그룹은 2016년 아세안 협정이 발효되는 시점을 목표로 태국 방콕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동남아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현성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화장품 분야는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이다. 줄기세포 기술은 원래 화장품을 위한 연구가 아닌 불치병과 난치병 환자들의 치료가 목적이었다.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기술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돼 2010년 1마리의 세포가 100만마리 복제하는 단계에서 현재는 1마리의 세포로 17억마리까지 복제하는 단계까지 발전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줄기세포 기술은 합법과 불법사이에서 많이 위축 돼 있다. 과거에는 셀뱅크를 이용한 줄기세포 산업이 활발했지만 그것이 불법화 되면서 공중분해 될 만큼 안 좋은 상황이다. 현재 식약청 규정은 인체세포조직 및 그 배양액을 배합 금지원료에 추가하여 화장품 원료로 사용을 금지하되, 안전기준에 적합한 인체 유래 세포조직 배양액은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키울 수 있는 일은 더욱 힘든 상황이다. 우선 줄기세포 기술은 전문영역으로 경쟁도 치열하고 과학적으로 데이터화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줄기세포 시술 사망 사건, 질병 악화, 엄청난 금액 등으로 국내는 국내에서는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한 치료 방법을 불허하고 있다. 로마 교황청은 인체에서 발견되는 성체줄기세포의 사용을 지지하지만 배아의 파괴를 가져온다는 이유로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반대하고 있다.   사회적 시선도 문제다. 한국에서는 줄기세포 사업을 한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사기꾼 취급을 하는 게 현재의 현실이다.    현성그룹은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에 집중하며 더불어 줄기세포 배양액 기술을 이용해 만든 화장품으로 세계시장으로 진출한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줄기세포배양액화장품 매출 실적은 시장 진출 이후 매년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2015년 전년대비 100% 성장이 예상되고 국내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매출액 1위를 기록했다.   해외로 눈을 돌려 보면 현성그룹의 줄기세포배양액화장품은 미국, 태국 등에 진출해 있고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는 진출을 계획 중이다.     특히 현지시장에 맞는 제품 개발 및 연구로 제품을 차별화하고 현지 시장을 잘 아는 현지 바이어 발굴하며 현지 유통채널의 효과적인 활용으로 현지 마케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인증 및 상표권을 등록함으로써 해외 진출 전략을 세우고 있다.   또한 현성그룹은 아프로존 인터내셔널을 모기업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태국 방콕에 아프로존 타일랜드 현지 법인이 있고, 일본 동경 긴자거리에 아프로존 재팬을 설립해 10월1일 부로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는 선양이나 북경에 아프로존 차이나를 오픈 준비할 계획이다.   심포지엄 말미에 김봉준 회장은 이 아프로존을 통한 꿈을 얘기했다. 아프로존은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아토락을 통해 많은 수익금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해 대한민국 지방에 아토피 힐링 센터를 세워 아토피 치료에 공헌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김 회장은 정부 차원의 규제가 아닌 지원과 협력이 동반되면 한국은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관련기술력을 보유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밝혔다. 그렇게 되면 한국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거라고 이야기하며 심포지엄을 마무리 했다.   KECI | 2016.01.31 12:10 | 조회 5651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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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I '기능성 화장품산업의 비전과 세계화전략' 심포지엄 개최 (2016.01.31).   [문화저널21=신광식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창조룸에서 '제6차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최고경영자 심포지엄'을 '기능성 화장품산업의 비전과 세계화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시장 확대로 국내 화장품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기능성 화장품산업의 실태와 비전, 세계화전략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는 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 등을 이용해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프리미엄 브랜드 세비앙스, 아프로존 등을 론칭해 성공대열에 오른 (주)현성기업 김봉준 회장이 맡는다. 김 회장은 외국 선진 마케팅기법과 프리미엄화장품 시장의 현실에 대한 사실적 스토리텔링으로 강연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지식경제산업과 문화산업이 융합된 우리미래의 잠재산업을 발굴, 그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순수민간차원의 연구단체로, 2013년 11월 설립해 현재  600여명의  회원과  13개 부문 위원회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측은 “정직과 신뢰, 배려와 봉사를 추구하며, 제도권 모순을 걷어내고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각계각층 인사들이 모여 꾸준히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며 “국가경제발전의 구축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ECI | 2016.01.31 12:09 | 조회 5871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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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국경제문화연구원·최고경영자 심포지엄개최 (2016.01.31). [문화저널21=김국진 기자]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제6차 최고경영자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성그룹 김봉준 회장이 ‘창조경제로 보는 기능성 화장품 산업의 세계화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으로서는 공석영 박사(전 동덕여자대학원장·경문연 상임고문)와 기능성 화장품산업의 전문경영인 등이 참석해 기능성 화장품 산업의 세계화에 따른 해결해야 될 과제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세진 문화미디어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지식경제산업과 문화산업이 융합된 우리미래의 잠재산업을 발굴, 그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순수민간차원의 연구단체다.   본 심포지엄은 분야별 최고경영자를 초청해 진행되는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의 특집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 및 일반인은 본 연구원 사무국(070- 8730-0808)에 등록해 참가 할 수 있다.    KECI | 2016.01.31 12:09 | 조회 5688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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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로얄캐피탈그룹, 경제문화교류 증진 MOU 체결 (2016.01.31). ▲왼쪽부터 로얄캐피탈 앙골라 사장 루이 소사, 로얄캐피탈 아시아 부회장 김근영, 앙골라 경찰연금 개발사장 레이날도 파로, 로얄캐피탈그룹 사장 라울 실바, 앙골라 경찰청장 조지 안투네스, 앙골라 경찰연금 청장 루이스 알렉산더, 문화미디어 최세진 회장,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임선교, 문화미디어 원필환 상무, 앙골라 경찰연금 수석설계사 호세 모나르 [문화저널21 조우정 기자] 문화미디어(최세진 회장) 산하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은 지난 29일 11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투자회사 로얄캐피탈그룹(Royal Capital Fze Group, Ceo RAUL Silva)과 경제문화교류 증진 활성화에 따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요 업무협약 체결 내용은 양 기관의 경제문화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지원 협조, 정기적인 학술대회 개최 등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앙골라 정부 고위 공직자들은 한국경제문화연구원과의 협력이 오랜 내전으로 경제문화 활동이 위축된 앙골라 정부에 활력을 가져다줄 것을 기대했다.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했으며, 전형적인 열대성으로 강우량이 많다. 주요 지하자원으로는 석유, 다이아몬드, 구리 등이 있다.   KECI | 2016.01.31 12:08 | 조회 6150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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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 "햄프(HEMP)는 잠재력 무한한 분야" (2016.01.31).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이 햄프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포럼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에서 매월 개최하는 다섯번째 'CEO심포지엄 시리즈'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조경제로 보는 국내 햄프산업의 세계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회장과 참석자들이 햄프산업의 미래와 전망 그리고 국내 햄프 산업의 규제 현실을 깊이있는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햄프(HEMP)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최후의 식물로 친환경적 산업용 대체 자원으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산업"이라며 "OECD회원국 및 세계 각국에서는 햄프의 무한한 가치를 판단하고 산업용 제품화에 따른 막대한 연구비를 투입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KECI | 2016.01.31 12:08 | 조회 5768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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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문화연구원, 창조경제 문화융성 위한 제5차 심포지엄 개최 (2016.01.31).   [문화저널21 김국진 기자]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 세계로룸에서 2015년도 제5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햄프리코리아 이병수 대표이사가 <창조경제로 보는 국내 햄프산업의 세계화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창조경제로 보는 ‘국내 햄프산업의 세계화 전략’   햄프는 천연섬유로,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최후의 식물이다. 친환경적 산업용 대체 자원으로 발전 잠재력이 무한하다. OECD 회원국 및 세계국가는 이미 햄프의 무한한 가치를 높이 판단하고 막대한 연구비를 투입해 상품으로서의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반면, 우리의 현실은 무관심이다. 이에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국가경제 발전의 구축 모델로 일자리창출과 창조경제성장이 가능한 ‘국내 햄프산업의 세계화 전략’에 따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을 통해 해결해야 될 과제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성악가 이지명 이 자리에는 사단법인 한국창작오페라단 이지명 이사장이 자리해 <O Mio babino caro(from Opera ‘Gianni Schicchi’_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그리운 금강산> 등을 부른다.   오페라 <Carmen>으로 주역 데뷔한 후 수십 차례 오페라에 출연,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업해온 성악가 이지명은 국립창원대학교 및 수원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나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고 싶다>가 있다.   한편, (주)문화미디어 최세진 회장이 이끌고 있는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지식경제산업과 문화산업이 융합된 우리미래의 잠재산업을 발굴, 그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순수민간차원의 연구단체다. 2013년 11월 설립됐으며, 현재  600여명의  회원과  13개 부문 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측은 “정직과 신뢰, 배려와 봉사를 추구하며, 제도권 모순을 걷어내고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각계각층 인사들이 모여 꾸준히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며 “국가경제발전의 구축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ECI | 2016.01.31 12:07 | 조회 5271 
MASTER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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